대전 둔산동 잇미(EatMe) 후기
어제는 서울에서 결혼식에 갔다가 둔산동에 파스타등을 파는 잇미라는 곳에 갔다왔습니다. 뭐 대충후기를 남겨보자면 그럭저럭 그냥 무난한 집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. 누오보파스타보단 별로였구 굳이 다시 찾아가서 먹을 정도의 곳은 아니었습니다. 다만 가격대가 애매하게 싸서 뭔가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... 뭐 아무튼 그런 집입니다. 파스타는 1.1만원정도, 피자도 1.1만원정도로 묘하게 싼듯한 느낌을 줍니다. 그냥 봉대박스파게티처럼 팍 싼건 아닌고 그렇다고 다른 스파게티 집보다는 좀 싸고.... 맛은 뭐 그냥 그럭저럭 괜찮은 집입니다. 아 다만 영업시간이 24시까지(10시30분까지 주문)이라 여유롭게 늦게 저녁을 먹으러 가도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집입니다.
식전빵 비스므리한게 나옵니다. 그리고 칵테일 스크류드라이버하고 샹그리아를 시켰는데 각 6천원정도 입니다. 피자하고 파스타는 무난한 편입니다.
장점: 무난한 편입니다. 가격도 괜찮고요.
단점: 단점이 딱히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.
음식맛: ★★★ - 그냥 그렇네요.
음식양: ★★★ - 그냥 그렇네요.
음식가격: ★★★☆ - 뭔가 애매하게 그래도 나쁜 느낌은 아니고...
추천도: ★★★ - 굳이 다시 가고 싶지는 않지만 가다가 있으면 그냥 갈만한 그런집이네요.
위치는 둔산동 타임월드 뒷편에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