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가 왔다!
아무리 때려잡아도 다시 부활해서 반도의 젊은이들의 인생을 좀먹는 그! 그의 이름은 디아블로!
사실은 모두들 그가 영원히 사라지는 것은 바라지 않는지도 모른다.
어쩌면 그는 모두에게 오랜 친구와 같은 존재일 수도 있다.